박스 접기

By 2021-08-138월 17th, 2021News

올 여름은 엄청나게 덥다더니 입추가 지나면서 하늘은 높고 해 떨어지면 제법 선선한 바람도 붑니다. 그래서인지 나무에 매달린 감 색깔도 조금 옅어진 거 같은 기분도 듭니다.

그래서 저희는 추석 준비로 선물세트 박스를 접기 시작했습니다. 아버지께서도 큰 힘이 되어주시고 막내도 슬쩍 손을 보탭니다. 저희는 이러고 삽니다. 여러분은 어떠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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