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수출

By 2020-06-036월 16th, 2020News

지난 4월 베트남 호치민 국제 식품 박람회에서 만난 베트남 대형 로컬업체인 TMT사에서 초도물량으로 4파레트 오더가 와서 다디단 감말랭이 반건시 제품을 직수(직접수출)로 보냈습니다.

청도원감은 호치민 박람회 이후 호치민 코트라(KOTRA)와 지사화가 체결되어 감말랭이와 반건시 수출에 관해 많은 도움을 받아왔습니다.

첫 만남이후 6개월간 TMT측에서는 수입인증도 받고 수출에 관한 제반사항에 대해 청도원감과 차근차근 준비를 해왔습니다.

청도원감은 TMT사와 직접수출 이전에도 코트라 사업건으로 미리 베트남 인증을 받아둔 상태였지만 베트남에서는 수입하는 업체가 달라지면 다시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청도원감에서는 이전에 국내 바이어를 통해서 간접수출 형태로 베트남시장에 이미 진입하였고 청도원감 감말랭이 반건시 제품에 대한 현지소비자들의 반응이 뜨거운걸 알고 있었습니다.

지난해 베트남 현지 바이어 상담회에서 현지 바이어가 저희가 상담회에 참석한지 모르고 저희 제품의 사진을 가지고 와서 여기 저기 다니며 이 제품 좀 구해달라고 할 정도로 인기가 있었습니다.

베트남 현지에서는 하이엔드의 제품으로 상당히 고가에 해당하지만 소비자들은 청도원감의 제품의 상품성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향후 1억명에 가까운 베트남 시장에서 현지업체인 TMT사와의 수출은 청도원감의 해외시장 진출에 새로운 희망으로 떠오를것입니다.